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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흔하게 보는 새 중 하나인 참새들이다. 성조가 되어도 한입거리인 앙증맞은 애들이 떼를 지어다닌다. 쉬지않고 바쁘게 재잘거리며 냠냠 먹을 것을 찾고 쉴 새 없이 두리번거린다. 심각하게 귀엽다ㅠㅜ 그리고 계절별로 다른 모습이 참새를 보는 묘미를 더욱 증가시키는 거 같다. 어떻게 이렇게 귀여운 생물이 살아갈 수 있을까!! 동그랗고 얇은 다리, 까만 마스크와 부리, 가을 생각나는 컬러감 진심 너무 귀엽다! 난 그래서 참새들을 볼 시간이 생기면 힐링참~힐링참~하면서 본다.. 귀여워...힐링된다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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